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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관리자 이메일 miningkorea@hanmail.net
작성일 2017-07-28 조회수 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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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[한겨레] ‘백금산’으로 불리는 단천지구…남북관계 단절 뒤 중국이 적극 투자
[강태호 평화연구소장]
용광로·우주항공 등 활용 광물
중국 기업 참여해 단천항 현대화
“북 지하자원, 중국에 넘어갔다”


※자세한 내용은 url을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.
http://www.hani.co.kr/arti/politics/defense/804346.html#csidx416b12d2ce88c72a3eca73bd5cd9cab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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